뮤즈종합예술단, 제5회 정기콘서트 성황리 개최

아중호수 수변무대에서 다양한 공연프로그램 선보여

전북교육신문 제휴 [ culture / 전주 ] 2019년 05월 29일 17시32분00초

지난 26일,전주 아중호수 수변무대에서 전주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공연프로그램을 선보인 콘서트가 성황리 개최되었다.

뮤즈종합예술단이 마련한 이번 콘서트는 5번째로 마련된 행사다.

이날 오후 4시부터 3시간 동안 진행된 행사에는 전북중앙신문 정병창 부장의 사회로 뮤즈종합예술단 윤순영 단장을 비롯해 김성호, 김정한, 박경현, 이복례, 한상희씨 등이 참여해 아름다운 색소폰 연주를 선보엿으며, 조재현, 엄도영, 김나경, 유철국, 유진서 등 5인조 그룹인 뮤즈밴드, 뮤즈 여성 3인 색소폰그룹과 색소폰 앙상블, 색소폰 혼성듀엣 등이 각각 출연해 관중들로부터 폭발적인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와 함께 예술단 가수 출연진으로 김나은, '특별한 사람'을 부른 이수정, 노래교실 정정은, 전북여성장애인연대 부대표 유시선, 박상복 가수 등의 호소력이 가미된 뜨거운 열창무대가 수많은 관광객 및 전주시민들과 어우러져 감동의 무대를 연출했다.

또한 박현주 시낭송가의 고즈넉한 시낭송 등이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켰다.

특히 각종 방송 및 축제행사 등을 통해 인기를 얻고 있는 박영일 가수, 도도희 가수의 열정이 넘치는 초대 공연으로 아중호수 수변무대를 찾은 관중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었다.

게다가 전주대 평생교육원 수강생들로 구성된 ‘JJ라인댄스팀’의 정열이 넘치는 멋진 우정출연 공연으로 관중들에게 즐거운 볼거리를 제공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날 정기콘서트를 위해 뒤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적극 행사를 지원한 김병윤(현대자동차 전주공장), 박노수(HAND in HAND 이사장), 박동준(금호기획 이사) 단원 등의 아낌없는 노력 덕분에 성공적인 콘서트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트위터로 보내기  

   

 
 




  인터넷 전주한옥마을 | 전주한옥마을자치협의회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건산2길 20길 | 대표자 전화: 010.9501.5123
제호: 인터넷 전주한옥마을 |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190 발행 편집인: 정세량 | 등록일: 2016년 12월12일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