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과학축전, 궂은 날씨에도 성공적 마무리

마지막날 태풍 영향으로 실내행사 중심으로 진행

전북교육신문 제휴 [ culture / 전주 ] 2019년 09월 23일 01시05분40초

전북의 과학꿈나무들에게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도민들에게 오감을 만족시키는 제 14회 전라북도 과학축전이 22일 오후 5시에 3일간의 대장정을 마쳤다.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전라북도청 일원에서 열린 이번 과학축전은 132개의 학교·출연기관·연구기관·기업 등이 160여개의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됐다.

재 17호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야외체험장은 오후 12시에 안전을 위해 철수할 수 밖에 없었지만 실내에 마련된 체험관은 예정되었던 대로 진행됐다.

전북도청 실내에 마련된 체험 부스에는 관람을 위해 부모와 함께 온 학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특히 전북도내 학교들이 참여한 소프트웨어 교육체험존은 전북 코딩교육을 총망라하는 자리여서 학부모와 학생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번 과학축전에는 57개교의 초중고등학교가 참여했으며 KIST를 비롯한 대학 및 출연기관 42개 기관과 33개의 기업 및 단체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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