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공무원노조 ‘태풍 낙과 팔아주기’

장수군지부 통해 장수사과 1850kg 구입, 조합원에 전달

전북교육신문 제휴 [ social / 전주 ] 2019년 09월 26일 14시58분38초

전주시 공무원들이 잇따른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과수 농가를 돕고 나섰다.

25일 전주시 공무원노조는 제13호 태풍 링링과 제17호 태풍 타파 등으로 인해 낙과피해를 입은 농가에 도움을 주기 위해 ‘태풍피해 낙과 팔아주기 운동’을 벌였다.

이날 공무원노조는 지난 9일 기록적인 강풍과 22일 폭우로 낙과 피해가 많은 장수군의 사과(홍로) 5kg 170박스, 10kg 100박스를 구입해 시청 각 과에 전달했다.

조효미 전주시 공무원노조 지부장은 “피해농가의 어려움을 덜고, 응원의 마음을 담은 착한사과”라며 “이번 낙과 팔아주기를 통해 태풍피해로 시름에 처한 과수농가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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