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보육정책 대통령 표창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육아종합지원센터 내실 등 인정

전북교육신문 제휴 [ social / 전주 ] 2019년 12월 18일 13시27분30초

전주시가 보육정책을 가장 잘 수행한 기관으로 평가돼 대통령상을 받았다.

전주시는 18일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19 보육유공자 정부 포상식에서 보육사업 발전 공로를 인정받아 기초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대통령상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시는 지난해 9곳에 불과하던 국공립어린이집을 올해 16곳으로 늘렸다. 또, 육아종합지원센터를 운영했다.

또한 시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거점형 공공직장어린이집 건립사업’ 공모에 선정, 오는 2021년 3월까지 산업단지 인근 만성지구에 야간 보육이 필요한 근로자 가정을 위한 근로자 맞춤형 공공직장어린이집도 건립할 수 있게 됐다.

시 관계자는 “보육교사 처우개선, 평가인증 참여 활성화, 시간연장 어린이집 확대운영, 어린이집 환경 개선 사업, 쿨루프 지원 사업 등 보육의 질적 수준 향상 및 안전관리 등에 힘써온 점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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