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멘토가 아동 성장 이끌어요”

전주시 드림스타트,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대상 교육울타리 프로그램 운영

전북교육신문 제휴 [ social / 전주 ] 2021년 02월 22일 17시15분08초

전주시 드림스타트가 올 연말까지 저소득층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22명을 대상으로 1:1 수준별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교육울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대학생을 아이들의 학습 멘토로 지정해 주 1~2회에 걸쳐 영어와 수학 중 1과목을 1:1로 지도해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위해 시는 공개모집을 통해 10명의 대학생 강사를 선정했으며, 지난 18일에는 강사로서의 역할과 자세에 대해 교육하는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시는 이번 교육울타리 프로그램이 학력격차를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지역의 청년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주시 여성가족과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대학생 강사가 건강한 모델링이 돼 긍정적인 사고와 꿈을 심어주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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